2011. 6. 22. 01:39
[일상]
만리포에서 놀고 올라가는 길에 JH님에게 전화가 옵니다.
참치를 먹자고 하시는군요.
참치 너무 좋아합니다. 속도 안좋고 갤갤거리지만 참치를 위해서 여명을 흡입해주고 송정으로 이동합니다.
차가 너무막힘니다. 늦었지만 공참 앞에 도착했습니다. 문닫았네요..
일요일은 영업을 안하네요. 내 참치 ㅠㅠ
횽들이 개님을 먹자고 하네요.
개성보신탕으로 이동합니다.
초점 참 못마추네요 ^^
수육 갈비살로 3인분
기본찬이 깔리고
양념장도 나오고 들깨를 듬뿍 더 넣어줘야 맛있네요.
국물도 뚝배기도 각자 하나씩 나옵니다. 굿굿
개님 생각보다 양이 적은줄 알았는데 푸짐합니다.
으으 글이 너무 안써진다. 개콘보고 유머나 배우고 와야겠습니다.
이번도 망글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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